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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P 경험보고서

  • TWC 파견 보고서

    2010년 (가을학기) 국어국문학과 NewsUSA
    전체일정 : 2010-09-01 ~ 2010-12-18 인턴쉽기관명 : NewsUSA
  • 인턴십기관의 규모,지리적위치 및 기후,주변환경
    제가 인턴십을 했던 NewsUSA 는 버지니아 Dunnloring 역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한 마케팅 회사로 버지니아의 기후는 우리나라와 비슷합니다.여름은 덥지만 습하지 않고 겨울은 12월 초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됩니다. 제가 일했던 곳 근처는 주거지로 비교적 한산하고 조용한 곳이었습니다.

    인턴십 직무내용
    NewsUSA는 주로 기사를 이용한 마케팅을 하는 곳입니다. 어떤 회사에서 의뢰가 들어오면 그들이 홍보 하길 원하는 내용을 Writer 가 기사 형식으로 쓰면 그것을 신문, 라디오, 인터넷에 100% 실을 수 있게 해 주는 일을 주로 합니다. 저는 journalist 로 지원 하여 처음 한달동안은 기사 내용을 인터넷에 업로드 하는 일을 했고 다음 두달 동안은 기사를 쓰는 일을 했습니다.

    기숙사 등 거주형태 및 주변환경
    TWC에서 자체 제공하는 아파트가 워싱턴 DC에 있는데 지은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이 매우 훌륭합니다. 방 2개를 4명의 학생이 둘둘씩 나누어 쓰고 거실과 발코니가 있습니다. 아파트 주변은 전형적인 흑인 거주 지역으로 밤에는 다소 치안이 불안한 곳이었지만 2010년 가을학기 가 끝날 때 쯤 에는 주변에 대형 슈퍼마켓 이나 새로 입주하는 사람들이 많아 마을이 활기를 띄어 가는 분위기 였습니다.

    전체적인 소감 및 건의사항
    미국에서 인턴생활을 해 보는 것도 좋은 경력이지만, TWC에서 제공하는 취업에 초점을 맞춘 세미나나 특강 혹은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저에게는 더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 특히 워싱턴 DC에서는 학생 개인이 개별적으로 찾아서 참석 할 수 있는 세미나 같은 것들이 많은데 이곳에 참석함으로써 다른 미국 학생들이나 혹은 한국에서 유학온 학생들로 부터 많은 자극을 받고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측의 담당자들이 40-50명의 학생을 동시에 관리하기 때문에 인턴십 기관 배정에 소홀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미국에서 도중에 바꾸려 했지만 담당자들이 전혀 협조적이지 않아 이 역시 어려웠던것이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앞으로 국내의 다른 대학들 처럼 학교차원의 관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행 Tips
    뉴욕에서 가깝고 유명 대학들이 있는 보스턴, 그리고 필라델피아와 가깝습니다. 그 밖의 지역은 비행기를 타고 가야 되서 학기중엔 위 세개의 도시를 가고 학기가 끝나면 서부로 가는 학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일단 DC에도 백악관과 국회 의사당, 링컨 메모리얼, 스미소니언 박물관이 있어 가이드북 하나 정도는 MP3파일이나 책으로 가지고 가시면 좋습니다.

    총 비용
    항공비용: 만원 / 픽업비용: 만원 / 여행비용: 만원 / 용돈: 만원 / 기타: 만원
    보험
    보험가입여부: 없음 / 클레임 유무: 없음
    준비물
    없어서 곤란했던 물건:
    있어서 편리했던 물건: 다용도 아답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