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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P 경험보고서

  • 런던에서의 짧은 한학기 ;)

    2011년 (봄학기) 법과대학 법학과 Ringley Legal
    전체일정 : 2011-03-05 ~ 2011-06-24 인턴쉽기관명 : Ringley Legal
  • 인턴십기관의 규모,지리적위치 및 기후,주변환경
    Ringley는 부동산 투자 및 관리 회사입니다. Ringley는 6개의 부서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저는 법무팀인 Ringley Regal에서 근무하였습니다. Ringley Ligal은 작년 10월에 Ringley로부터 독립하여 단독법인화를 하였지만, 사실상 업무는 모두 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소-Ringley House, 349 Royal College Street, Camden, London NW1 9QS

    인턴십 직무내용
    영국의 변호사는 여러 가지 유형이 있는데, 이렇게 부동산의 양도, 전세와 관련된 업무를 하는 변호사를 Solicitor라고 부릅니다. 저의 주 역할은 Solicitor의 비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건이 접수되면 Solicitor들이 필요한 자료를 주고 법률문서를 채워오라고 하고, 검토를 하고 빠진 내용을 다시 채우는 형식입니다. 주로 Flat의 Freehold, Leasehold와 관련한 여러 가지 업무를 보고, 그 전 분쟁해결단계인 LVT의 업무도 다루었습니다.

    기숙사 등 거주형태 및 주변환경
    저는 King`s Cross앞의 플랏에서 함께 인터넥서스 과정을 시작한 동생과 함께 플랏쉐어를 하였습니다. 플랏의 상태는 그렇게 좋지는 않았지만 정말 최고의 교통편을 자랑했습니다!!
    학교도 걸어갈 수도 있고(좀 힘들기는 하지만) 런던시내로 가는 거의 모든 버스가 있고, 주변에 있는 기차역만 4개정도 되고, 24시간 버스도 있고, 항상 사람이 많아서 살기 좋았습니다. 일반적으로 킹스크로스는 위험지역이라고 이야기되던데,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전체적인 소감 및 건의사항
    인터넥서스 학교가 정말 좋은 위치에 있고, 런던에서 알려져 있는 공부 많이 시키는 학교입니다. 5-6개의 단과대학이 있는 Regent College의 하나로 다른 유럽에서 온 많은 학생들 사이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학교가 있는 Regent Park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런던에서 제일 예쁜 Park인 것 같구요 ^^

    다만 어학연수를 온다고 해서 다 영어가 느는 것은 아닙니다. 경험한 바에 의하면, 미리 오기 전에 영어공부를 충분히 하고, 여기와서도 너무 밤문화에 젖어 놀지만 말고 저녁마다 조금씩 한다면, 자신의 영어가 원하는 만큼 완벽하진 않더라도 많이 향상됨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여행 Tips
    여행의 팁은 다른 게 아니라 무조건 미리! 예약의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국철도를 타실거면 언제 예약하든 상관없지만, 에딘버러나 이탈리아로 가는 비행기 또는 유로스타를 타고 파리나 브뤼셀로 가실 분들은 미리 일정을 짜셔서 예약해 놓으시는게 필수적!

    총 비용
    항공비용: 0만원 / 픽업비용: 10만원 / 여행비용: ???만원 / 용돈: 250만원 / 기타: ???만원
    보험
    보험가입여부: 가입(가입보험명: ) / 클레임 유무: 없음
    준비물
    없어서 곤란했던 물건: 렌즈용액/화장솜/면봉/머리끈/스타킹(가격이 말도 못할 정도로 )
    있어서 편리했던 물건: